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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Miami 2017-12-30 20:41:17
제 목 아틀란타 총영사 신녀사
후로리다 한인동포 여러분,
지나간 한 해 동안에도 마이아미재외동포신문을 사랑해 주신 동포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하시는 사업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아래 아틀란타 총영사의 신년사를 알려드립니다.
새해 미주한인들이 더욱 더 단결하고 발전하는 미주한인사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이아미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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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년 사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꿈과 희망으로 충만한 2018년 무술년(戊戌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동포 여러분 모두가 크게 꿈꾸고 이를 성취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미국 동남부는 25만 이상의 우리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고, 약 180개의 우리 투자 기업들이 진출해 있어 우리 정부가 매우 중시하는 지역입니다. 지난 연말에 새로 주애틀랜타총영사로 부임하여 이렇게나마 인사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 각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재임하는 동안 우리나라와 미동남부와의 우호협력관계를 더욱 촉진시키고, 우리 동포사회가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되어 나가고, 우리 기업들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도록 최 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정부는 재외국민의 안전과 재외동포의 지원을 중요한 정책의 하나로 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를 포함하여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직원 모두가 미 동 남부지역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고 우리 동포들의 권익을 신장하기 위 해 보다 소통에 힘쓰고 더 나은 품질의 영사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 하겠습니 다.  

북한의 핵 및 미사일 도발로 고국 한반도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이 고조되 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년에는 한.미간의 굳건한 안보동맹 하에 한반도의 긴장이 완화되고 더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 정착의 전기가 마련되는 한 해가 될 수 있기 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동포사회에서도 합심하여 건설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무술년 새해에는 미 동남부 6개 주에 거주하시는 동포 여러분 모든 가 정마다 건강과 행복 그리고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18년 1월 1일

주애틀랜타총영사 김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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