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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Miami 2017-11-29 14:19:15
제 목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캠페인.. 메리크리스마스 말하며 인사합시다.
화일1
camaigne_small.jpg (2.16 MB)Download : 0

샬롬!  메리 크리스마스!

평강의 왕, 우리의 속죄제물로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예수님오신 후 336년 이래 약 1700년간 크리스마스는 라틴어 "그리스도"(Christus)와 "미사"(massa)의 합성어로서, '그리스도 모임' 즉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모임'이 지켜 오고 있습니다.  

익히 아시는 바와 같이 크리스마스는 'X-MAS'라고 쓰기도 하는데, 이는 X는 그리스어의 그리스도(XPIΣTOΣ)의 첫 글자를 이용한 것입니다.

존경하옵는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동역자 여러분 !

사탄의 무리들은 하나님 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축제를 막으려는 문화전쟁으로 일명 "해피할러데이"로 기독교의
문화를 세속적 문화로 썩으려 하고 있으며, 공공장소나, 시니어 센터, 공공기관, 공립학교, 각 상업장소, 사무실, 가게 등에서, 기독교에 관련 상징물이나, 기도나, 찬송이나, 집회등이 불법이라며 협박, 공갈로 기독교문화를 말살하려는 사탄의 무리들이 있습니다.  "미국의 헌법은 종교의 자유와 자신이 믿는 하나님에 대한 축제나 노래를 할 수 있음을 보장하고 있다"라고 맷스튜와드 리버티대학 법과대학장은 말합니다.

성탄절 연극, 새벽송과 캐롤송, 칸타타등은 우리 기성세대들은 물론 많은 주일학교, 청소년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순수한
어린이들에게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동기와 그의 삶을 통하여 구원의 확신을 위한 결신으로 많은 열매를 맺고 있는 귀중한
성탄절 절기입니다.

뿐만아니라, 비기독교인들도 함께 이 날을 즐거워하는 인류의 최대 명절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굿간으로 오신 겸손한 모습과 그의 가르침으로 가난한 이웃을 돌보며 선물을 주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날 입니다.  이 날을 없애려는 사탄의 전략이 근간 미국 기독교 문화를 습격하여 해피할러데이라는 말들로 참된 성탄의 의미를 희석하여 성도들을 혼동되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재단은 미전국 지역 교회협의회, 목회자협의회, 기독단체, 언론단체, 기독교사립학교, 개교회 등과 협력하여 "Say Merry Christmas!"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12월 한달간 홍보하려고 합니다.  한 달간 홍보비용이 약20개 언론사에 크리스마쓰까지 4번이면 활인해도 5백불로 1만불 예산입니다. 동역자 여러분의 협조가 미약하면, 홍보가 반으로 줄고, 협조가 전무하면 홍보가 매우 미비하리라
생각됩니다.  5불에서 10불, 20불 어떤 소액이라도 도움이 됩니다.
100불 이상 협조하여 주시는 분들은 개인이나 교회나, 기독단체는 홍보광고에 협력단체(개인)로 넣도록 하겠습니다.

체크는 아래 주소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먼저 협력여부를 알려주시면 광고초안에 명단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세금 공제가 필요하신 분들은 지불을 Coral Ridge Korean Presbyterian Church 로 해 주시고 주소는 같습니다.

America Korean United Foundation, USA
2887 NW 5th Avenue
Miami, FL 33127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당선된 오바마 행정부는 지난 8년 동안 백악관에서 보내는 성탄절 카드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단어를 피하고

"해피 할러데이"라는 카드를 사용했다고 팩트체크에 발표되었으며, 이를 동조한 민주당 의원들은 그 뒷 배경이 어디에서 왔는지 주목하고 이에 대한 기독교 지도자들은 정치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올바른 정치를 하는 의원들이 되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내 어느 상점에서든지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정당을 떠나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여 축하하며 경배하는 즐거운 성탄절은 지구의 종말까지 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어릴적 성탄절 이브에 우리를 위하여 탄생하신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던 아름답고 순수했던 기억이 모두 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후대들에게 물려줄 우리들의 믿음의 유산인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의미있게 지키고 후대들에게 상속되도록 협조와 기도하여 주시길 거듭 부탁드리며, 즐겁고 복된 그리고 참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의미를 각인하시는 성탄절이 동역자님과 가족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총회장 이우호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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