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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아미 한인도매상가 ::

이 름
Miami 2017-02-17 13:38:37
제 목 마이아미 한인도매상가 사라진다..
화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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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도에 설립된 마이아미 한인도매협회에서 17년간 회장으로 봉사한 이우호회장은 마이아미한인도매상가가 없어짐에 매우 섭섭한 마음이라고 말한다.

약 50여개의 한인도매상가에서 연간 2백만불에서 5백만불의 매상을 올려 연간 약 100 밀리언에서 200 밀리언 물건을 주로 로스엔젤레스 도매상이나 수입업자에게 받아 중간도매업으로 중남미와 카리브연안 상가에 공급했던 전성기가 막을 내리고 있다.

1990년 신학대학을 마친 이우호 회장은 목회자의 길을 포기하고 한인경제인협회, 한인상공회의소, 한인도매협회를 설립하여 한인경제성장을 위해 도매상가를 개발하기로 계획하며 폐허가 된 마약지대에서 상가4개를 매입하자 한인들이 함께 참여하여 약 10명의 한인들이 4블럭의 프라퍼리 90%를 사들여 한인도매상가를 이루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뉴욕의 개발업자들이 내려와 한인도매상가지역을 예술지역으로 개발하면서 한인들의 상가를 50%사들이면서 한인상인들이 떠나고 있다. 더불어 세금이 100%인상이 되면서 세입자들이 월세를 견디지 못하여 떠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회장은 10여명의 건물주들은 백만장자들이 다 되었으나, 세들어 사업을 하던 우리 한인도매상들이 떠남을 매우 섭섭하며 그들이 함께 모여 다시 도매상가를 형성하는 것이 매우 시급한 문제라 말하고 있다. 이회장은 이곳의 부지를 팔아 다른 지역으로 이전 한인도매상가를 재개발하는 것을 놓고 기도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지역이 살아야 로스엔젤레스와 뉴욕의 사업가들이 공생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적으로 매년 100밀리언달러의 물품을 로스엔젤레스 상인들로부터 사들이지 않는 것이 현재 로스엔젤레스 자바의 상인들 약70 %이상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하고, 전국의 상인들이 공생하는 지혜로운 법을 배워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한인도매상가 입구에 있는 상가건물과 옆, 그리고 앞에 있는 4가 한인도매상인의 건물주들이 건물을 팔려고 광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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