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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아미 한인소식 ::

이 름
Miami 2018-01-17 16:48:36
제 목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미주한인의 날 행사 및 한인의 날 기념주일 예배
화일1
한인의_날2018_inside_photo_2_small.jpg (3.12 MB)Download : 1
화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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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즐겁고 복된 그리고 기쁜 '한인의 날'이었습니다.

반가운 회원님들과 손님들을 모시고 뜻 깊은 친교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동포 14,400명과 7,009 명을 구원한 배에서 함께 예배드리며, 함께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이 배를 관리하는 보드와 협약식도 가졌고 작지만 5백불의 기부금도 드렸습니다.

바쁘신 시간에도 참석하여 주셔서 순서를 맡아 주신

조웅규의원님과 홍연숙교수님, 정우용목사님 가족, 김창호목사님, 윤우경회장님, 이성우목사님, 금병달목사님, 김성우목사님, 이정현님과 양기호목사님 내외, 중국에서 오신 교수님들과 미국인20여명과 내외 귀빈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행사에 참석을 못하셨지만, 안부와 축하를 보내주신 임용근의원님과, 메릴랜드 정우용목사님, 워싱턴 이병한목사님, 펜실베니아 김현국목사님, 볼티모아 허인욱회장님, 마이아미 스티브회장님 등 여러 지역회장님들의 안부와 인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페이스북을 통해 지지해 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정우용목사님 가족8명 가운데 아들의 악기연주와  4분의 따님들이 참석하여 자리가 빛났습니다.

미주한인의 날 기념주일예배를 드리며, 미주한인이민역사와 미주한인의 날 경위 그리고 특별히 이 배를 보며 생각나는 14,400명이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 구약의 12 이스라엘 지파와, 신약의 선택된 제자 12을 곱하여 144를 이루었으며 00은 무한한 수로 우리 한반도를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있으며,  맥아더 장군과 이승만의 관계,  이승만박사가 1941년6월 발행한 미국을 위한 예언서로 일본의 실체를 밝힌 'Japan Inside Out'  기억하여야 한다고 설교했습니다. (실제로 1941 12월 진주만 공격이후 베스트셀러가 되고, 미국 각계각층이 이승만박사를 인정함)

20대 후반에 조오지 워싱턴 대학, 하바드대학, 프린스톤 대학 3개 대학을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5년만에 마치신 이승만박사님의 기록을 지금까지 그 누구도 깨지 못하고 있는 신동이셨습니다. (자랑스러운 조선의 아들이셨으며, 우리 후대들 가운데 이 기록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공은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사를 알아내는 것이며, 우리 예수님이 태어나시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다 이루었다"하심과 같이, 우리도 임종을 맞으며 본향으로 돌아갈 때, "다 이루었다고, 아니 이루기위해 열심히 죽도록 충성했다고"말할 수 있게 되기를 증거했습니다.

맛있는 저녁을 준비해 주시고 봉사하신,  윤우경회장님과 이영희집사님 그리고 오렌지와 커피를 끓여 가지고 오신 양기호 목사님 내외분과 정성껏 기부해 주신 김현숙집사님과 조이 사모님에게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에는 좀더 즐겁고 기쁜 그리고 행복한 알찬 '한인의 날  예배 및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리며

금번 행사를 위해 기도하여 주시고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취재를 위해 방문해 주신 마이아미재외동포신문, 크리스챤 헤럴드, 미주크리스챤신문, 뉴욕기독일보 기자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하나님 주시는 능력으로 늘 강건하시고 복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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