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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아미 한인소식 ::

이 름
Miami 2018-05-06 05:58:09
제 목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 제35회 국가 기도회 개최..성경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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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도 없어져야 한다..기독인들 정신차리고 반드시 정치참여해야..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총회장 이우호)주최 제35회 국가 기도회가 지난 5월3일 로스엔젤레스 사무실에서 개최되었다. 미국내 35,000 단체들이 참가하는 금번 기도회는 Unit 를 놓고 기도했다. 미국내 보수, 진보간의 대립이 마치 전쟁을 불사하듯하며, 언론계와 행정부의 반목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이에 미국민들의 하나됨을 강조하는 뜻에서 Unit 를 놓고 기도했다.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제1부 이우호 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 중부교역자협회 회장 최국현목사의 기도에 이어 워스턴커버넌트대학장 금병달목사의 설교로 기도가운데 임하시는 성령충만으로 우리 모두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 하나되는 역사가 미국민 모두에게 임하길 위하여 설교했다. 축도에는 미주군목회장을 맡고 있는 최학량목사가 많았으며, 최목사는 금번 모국 논산훈련소를 방문하여 4280명의 장병들에게 세례를 주고 왔다고 말했다. 아울러 성수주일을 위해 전두환 전대통령의 명령을 어긴 과거를 이야기하며 목숨을 건 믿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특별 기도제목을 놓고, 미북정상회담의 전망에 조웅규 전국회의원이 자신은 일제시대와 북한정권시대 그리고 원산철수작전시 7000여명이 렌인빅토리호를 맨 마지막으로 타고 나온 시대를 말하며, 현재 남북정상회담과 미북정상회담이 잘 되기를 희망하지만, 미국정부의 내각에 등용된 인재들을 볼 때 매우 불안한 상황이라며 함께 기도해야 될 때라고 강연했다.  미주한인교계의 연합을 놓고 미주장로회신학대학총장 이상명목사는 미주한인교계의 일치를 위해, 각계전투시대를 마치고 이제는 네트웍을 통한 4차시대에 걸맞는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이 되어야 할 것에 대해 말하며, 각 교회가 변화되는 시대와 함께 탈바꿈하며 협력공생하는 정신으로 갈 때 우리 모든 한인들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강론했다.
이어 정치와 교회의 분립과 왜 기독인은 정치에 참여를 해야하나에 대한 이우호총회장의 강론이 있었다. 이회장은 기독인의 정치참여는 기독인의 의무이며 특별히 교회가 정치에 반드시 참여를 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이 올바로 갈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별히 켈리포니아가 지난 3월 10일 법안을 상정 주법사위원회에서 8대1로 통과되어 본회에 상정 52:17로 통과된 동성애레스비안성전환자들에 대한 출판물에 부정적으로 보도나 게재가 되면 불법사업으로 간주한다는 내용으로 이는 성경책도 당연히 해당될 것이라는데 기독인들의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주상원의 투표결과가 있지만, 리버티카운슬 법과대학장 맷은 법정소송을 하여 이에 대한 부당함을 알리겠다고 발표한 소식을 알렸다.
이날 연방하원에 도전하는 영김후보를 대신하여 남편 촬스김회장이 방문하여 현 여론조사로 볼 때, 영김후보가 압도적이지만 한인들의 투표참여가 큰 당락을 결정할 것이라며, 16000 여명의 한인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여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우호 회장은 금번 영김후보의 승리를 위해 미국내 전한인들이 기도하며 빛을 내어서라도 후원하는 것이 미주한인과 모국 대한민국의 발전을 가져오는 결과가 될 것이라며, 한인사회의 적극적 후원과 특별히 교회들이 정치에 참여함으로 세상을 밝히는 빛의 역할을 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글로벌선진학교 미주본부장 김성우목사의 인도로 참석자 전원의 나라와 민족 그리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 하나되기를 위하고, 특별히 미북정상회담을 위해 통성기도한 후, 김성우목사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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