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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아미 한인소식 ::

이 름
Miami 2018-09-07 15:43:39
제 목 부에나파크 시의원선거 한인들 열기.. 현시장과 한인변호사 경선..
화일1
1228_부에나팍시의원후원1_2.jpg (97.0 KB)Download : 0

마이아미재외동포신문=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로스엔젤레스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파크 시장 버지니아 본과 한인변호서 서니박후보가 시의원 자리를 놓고 경선에 한인들의 열기가 뜨겁다. 일간지에 대서전면 광고로 선전하고 있는 서니박후보는 한인단체장들의 연서로 지지하고 있는 반면, 현시장 버지니아 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전무한 상태다.

본지 발행인 이우호회장은 민주당원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서니박후보와 공화당원들로부터 지지받고 있는 현시장 버지니아 본을 분석검토한 결과 버지니아 현시장이 한인사회 발전과 미주한인들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지지하는 추천서를 발송했다.

버지니아 본 시장은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오렌지카운티 사무실을 방문하여 재단 관계자들과 담화를 갖고 자신의 비젼과 포부를 밝히며 지난 23년간 부에나파크 지역을 섬긴 봉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어제,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미국 트럼프대통령의 대법관 지명자의 공청회에 70명이 체포되었으며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야유로 40여번이 회의가 정지되는 미역사상 전례없는 공청회가 되었다. 이는 아침, 점심 그리고 하루에 50불씩을 받고 시위를 하는 자들의 횡포가 있었으며 이들의 체포당하면 보석금을 대준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용기있는 증인이 밝혔다.

지금 미국은 문화전쟁이다. 과거 찬란했던 기독교문화권이냐 아니면 혼합종교국가 다인종의 무신론 또는 잡신이냐를 놓고 전쟁중이다. 이럴때일 수록 기독인들은 정숙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의로운 싸움에 임해야하며 비겁하고 숨어버리고 절간으로 가는 거짓기독인들이 되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기독인들이 승리하면, 비신자들도 그리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일지라도 함께 복을 받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함께 살기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지켜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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