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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Miami 2018-09-16 08:22:23
제 목 부에나파크 버지니아 본 시의원후보 .. 이우호 회장 가족 자원봉사
화일1
쉐는.jpg (415.8 KB)Download : 67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파크 시의 현 시장 버지니아 본의 재선을 위한 선거전이 갈수록 열띤 현상을 보인다. 길거리마다 펼쳐진 부에나파크 1지역구에 3명의 후보 포스터들이 줄비해 있다.
이 지역이 약 40%가 아시안들이 거주하며 한인이 약20%인 이 지역에 현시장 버지니아 본을 상대로 2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한인변호사 박영선씨는 이 지역구에 약1년여전에 이사를 와서 큰 영향력이 없으나, 또 다른 백인이 출마함으로 아시안들의 투표로만도 당락을 결정할 수 있는 찬스가 있다.

오렌지카운티 민주당의 지지를 받고 있는 박영선후보와 오렌지카운티 공화당 소속인 슈퍼바이저 미셀 박 스틸의원의 지지와 공화당으로 연방하원후보 영김의 지지를 받고 있는 공화당 현 버지니아 본 후보의 도덕적 가치관과 정치이슈가 큰 당락을 결정지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공화당과 민주당의 큰 차이를 모르는 일반 한인들은 민주당의 대표로 지난8년간 미국의 대통령이 된 오바마의 핵심 도덕적 가치는 동성애허락과 여성의 권리에 의한 낙태를 인정했고, 미국은 더 이상 기독교 국가가 아니며, 모든 종교의 나라, 이슬람교, 불교계, 힌두교등 모든 하나님이 함께 하는 혼합종교국으로 선포한 점이라고 이우호목사는 말했다.  따라서 지난 8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축하하며, 경배하는 성탄절인 메리크리스마스 구호가 사라지고 해피할러데이로 변질되어 모든 사람들이 성탄절과 관계없이 즐거워하는 휴가날이 되었다.

반면 공화당은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낙태를 불허하며 동성애는 죄악으로 성경이 말하고 있으며 따라서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만을 법적으로 인정함을 주장하고 있다. 물론 타 종교를 인정하지만 종교의 자유를 통하여 기독교국가로 수백년간 지켜온 미국을 다시금 기독교 국가 위대한 나라로 만들겠다는 것이 공화당의 주론이라고 볼 수 있다.

현 시장 버지니아 본 후보는 이 지역구에서 23년 거주하며 20여년간 봉사한 경력이 있고 현 시의원 전원이 지원하고 있어 가장 유력시 되고 있다.
이우호 회장은 이 지역구에 거주하면서 어느 후보가 지역사회와 한인사회에 도움이 될지 검토한 결과 현 시장이 모테신앙에 20여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헌신과 근면과 인격이 검증되어 후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는 10월8일 부터 우편으로 투표가 실시되며, 11월6일 투표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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